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시·군 장애인복지관 활성화사업에 선정돼 여성장애인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완전 소중한 미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여성 장애인으로서 사회 참여 기회가 부족했던 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권리를 스스로 인식하고, 자존감 향상 및 사회통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인식교육과 힐링캠프, 이미지메이킹, 성공경험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지난 8일을 끝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장애인 인권강화 지원사업 ‘나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힘’이 종료됐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활동과 원예활동, 이미지메이킹, 셀프 리더쉽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통합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