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4H후원회 정기총회

당진군 4H회의 원활한 활동과 영농후계세대로서의 자질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당진군 4H후원회가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용태(송악)씨를 신임회장으로 선출

했다.

4H후원회는 이날 청소년의 달 행사, 야영교육, 해외연수, 크로바장학기금 지급, 우수학교

4H회원 표창등 모두 11개 사업에 1,35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부회장엔 박종환(신평)씨가 선출됐으며, 남기찬(대호지)씨가 총무에 선출됐다. 신임회

장 김용태씨는 현재 쌀연구회 회장으로도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