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총무계장 남기호씨

【대호지】 대호지면사무소 총무계장 남기호(60세)씨는 지난 2월 18일 대호지면 조금리 경

노당외 5개소에 각 10만원씩 6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남계장은 박봉의 공직생활 가운데서도 수년전부터 해마다 남모르게 경노당에 성금을 전달

해온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