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이 경상북도 상주시 백화산으로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 서해중앙신협이 경상북도 상주시 백화산으로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서해중앙신협(이사장 백미) 조합원들이 지난 6일 경상북도 상주시 백화산으로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산행에 참가한 조합원들은 서해중앙신협 본점과 송악지점, 합덕지점에서 각각 출발해 백화산에서 집결했으며, 주행봉을 거쳐, 잠수교, 금돌산성 안내판, 보문사터 등 약 5시간 동안 등산했다. 한편 서해중앙신협은 조합원들과 함께 매월 첫째 주 화요일마다 정기산행을 실시하고 있다.

백미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20년째 정기산행을 실시하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상호 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산악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