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당진시기독교연합회가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를 진행했다.
▲ 지난 18일 당진시기독교연합회가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를 진행했다.

당진시기독교연합회(회장 한선호)가 2017년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거산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신평성결교회 이용수 장로의 기도를 시작해, 거산감리교회 핸드벨 찬양단의 특송이 이뤄졌다. 이날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상록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인 진용식 목사가 마태복음 24장 4절을 중심으로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내용으로 설교했다. 이어 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의 축도로 세미나가 마무리 됐다.

한선호 회장은 “당진시에 자리한 건전한 교단 및 교회가 270개”라며 “이 교회들이 교회다운 교회로 바로 세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기독교연합회 주최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는 매년 1회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