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주지 도문) 신도들이 제11회 하안거 반철산행 및 제6회 공승법회에 지난달 27일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가야산 가야사지부터 백제미소의 길을 거쳐 보원사지까지 총 5km를 산행한 뒤 수덕사 말사 대중스님과 신도가 함께했다.
이날 영랑사 신도들은 하안거 정진중인 수좌스님들에게 공양을 올리는 공승법회를 봉행했다.
한편 공승법회는 부처의 제자인 목련존자가 지옥의 어머니를 구제하기 위해 대중스님들에게 공양을 올린 것에서 유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