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구자생)가 제2회 한궁대회를 지난달 28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가운데, 우강분회가 1위를 거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종합우승을 차지한 우강분회는 남녀 단체전 1위, 혼성전 1위, 개인 남자전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 선서를 시작으로, 구자생 회장을 비롯한 김홍장 당진시장,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어기구 국회의원 등이 시투를 선보였다. 이어 단체전 남자·여자, 혼성전 예선과 결선이 진행됐다.
구자생 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회원 간 화합하고 친선을 도모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