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정근용)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7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원 50여 명은 월 회비를 절약해 모은 돈 700만 원과 집수리 봉사 지원 사업비 300만 원을 더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집수리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경제적 형편이 여의치 않은 7가정을 선정해 도배 및 장판 교체와 노후 싱크대를 교체 등을 실시했다.
하유진 인턴기자 gkdbwls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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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8409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정근용)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7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원 50여 명은 월 회비를 절약해 모은 돈 700만 원과 집수리 봉사 지원 사업비 300만 원을 더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집수리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경제적 형편이 여의치 않은 7가정을 선정해 도배 및 장판 교체와 노후 싱크대를 교체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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