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지부가 제2회 어울림한마당을 지난 3일 개최했다.
▲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지부가 제2회 어울림한마당을 지난 3일 개최했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오명숙)가 정기총회와 함께 제2회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지난 3일 순성면 갈산리 고가다리 아래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어울림한마다에서는 공로패 시상식과 경과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삼촌네떡방앗간의 조병상, 당진떡집의 신현기, 풍년떡방앗간의 최근영 회원이 준비한 축하 공연이 마련됐다.

한편 인근 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해 다과와 오찬을 제공했으며 이와 함께 단합대회 겸 동영상 상영 및 행운권 추첨의 시간을 통해 푸짐한 어울림한마당 시간을 보냈다.

오명숙 지부장은 “지난해 첫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 이후 회원들의 노력 덕분에 2회를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지난해는 회원 간 알아가는 것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지부는 지난해 심훈상록문화제와 보건의날 기념식과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등에서 해나루쌀 홍보 및 떡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