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3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서는 해남신문 이웅 대표이사가 ‘해남신문의 방송사 설립과 성과’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대표이사는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면서 지역언론도 기존의 종이신문 이외에 콘텐츠를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해야 한다”며 “해남신문의 미래를 고민하면서 오랜 기간 논의와 토론을 거쳐 해남뉴스 제작 등 영상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신문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수익구조를 다변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하유진 인턴기자 gkdbwls9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