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32회 충청남도지사배 유도대회 및 제60회 충청남도회장기 유도대회, 제49회 충청남도 체급별 개인유도선수권대회에서 당진시 선수들이 수상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32회 충청남도지사배 유도대회 및 제60회 충청남도회장기 유도대회, 제49회 충청남도 체급별 개인유도선수권대회에서 당진시 선수들이 수상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당진시유도회(회장 장경업) 소속 당진시 선수들이 제32회 충청남도지사배 유도대회 및 제60회 충청남도회장기 유도대회, 제49회 충청남도 체급별 개인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 5개, 은 5개, 동 2개로 총 1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태안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당진시 선수들은 남중부 단체전 1위를 차지했으며 남초부 단체전·여중부 단체전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날 당진시 선수들은 개인전에서도 입상했다. 남초부 개인전 -65kg에서 박민수(탑동초3) 선수가 2위를 차지했으며, 남중부 개인전 -90kg에서 육견호(원당중3) 선수와 +90kg에서 정재호(원당중3) 선수가 1위를, -60kg에서 김준호(원당중3) 선수가 2위를, -55kg과 -66kg에서는 각각 한승헌(원당중1) , 구경모(원당중3) 선수가 3위에 올랐다. 한편 여중부 개인전 -45kg에서 한지원(원당중1) 선수와 -48kg에서 안채연(원당중3), -63kg에서 송연미(원당중3) 선수가 각 1위했으며, -70kg에서 정수인(원당중1) 선수, -57kg에서 민지원(원당중1)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장경업 회장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열심히 훈련해주길 바란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