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 봉사단이 오이김치를 담가 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 현대제철 임직원 봉사단이 오이김치를 담가 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현대제철 임직원 봉사단이 오이소박이 등 김치를 담가 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지난 12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우유철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이 2300개, 부추 50단 등을 사용해 오이소박이와 오이물김치 200통을 담갔다.이들은 지역 내 32개 복지시설에 직접 담근 오이김치를 전달했다.

우유철 부회장은 “이웃들이 건강하게 무더운 여름을 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희망을 전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