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김치 담가 독거노인 전달
대한적십자사 정미봉사회(회장 안재미)가 열무김치를 담가 독거노인과 희망풍차 결연 대상자에게 지난 8일 전달했다. 정미면 천의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김장 봉사에서 만들어진 열무김치는 18개 마을에서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희망풍차결연 60여 세대에 전달됐다.
안재미 회장은 “장마 속에 이른 아침부터 채소 밭에 나가 작업과 열무김치 담그기에 참여해 준 봉사원에게 감사하다”며 “이번에 회원들과 함께 담근 김치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스테라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당진지사(지사장 김정래)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에 사랑의 빵 나눔 봉사에 지원했다.
이를 통해 원당중학교(교장 권병만)가 지난 7일 17명의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머핀카스테라 1000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이어 송악중·고등학교(교장 장규용) 가족봉사단 누리보듬(단장 김미정) 역시 머핀카스테라를 만들어 샤론의집과 지역의 아동센터, 재가요양원 등을 방문해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