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가득한방카페 협동조합(이하 정가한) 이사장으로 장규진 씨가 선출됐다.
정가한 창립총회가 지난 17일 해나루시민학교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성원보고에 이어 부의안건 네 가지와 기타토의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참석한 창립발기인은 정관 중 이사장의 임기를 4년에서 2년으로 변경한 것을 심의했다. 또한 임원으로는 송영팔·이상우·심상찬·유난영 씨가 이사로, 윤흥석·문용민 씨가 감사로 선출됐다.
한편 정가한은 지난해 5월 11일 개업했으며 조합원 모집을 위해 약 1년 2개 월 간 카페를 운영했다. 현재는 113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돼 있다.
■위치: 당진중앙2로 33-16(구군청사 맞은편)
■문의: 354-0450
■운영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일요일 휴무
인터뷰 장규진 이사장

“이익 배분과 지역사회 기여 위해 노력”
이사장으로 선출된 장규진 이사장은 “미숙하지만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성가득한방카페 협동조합을 열심히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장 이사장은 “조합원들에게 이익을 배분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정성가득한방카페 협동조합에 늘 관심 갖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