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주일 23일에는 각 교회 성찬예배

당진감리교회에서는 요즘 성경통독대회가 한창이다. 48일동안 성경 한권을 다 읽기 위해서

260명이나 되는 교인이 매일같이 본당에 모이고 있다.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매일 하루 1시

간씩.

이 교회 선교부가 주관하고 제1 청장년 선교회가 주최한 성경통독대회는 전교인의 참여아

래 지난 2월 24일 시작되었다.

부활절을 전후해 이루어지고 있는 성경통독대회는 예수가 고난받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

한 종려주일 23일부터 부활절 30일까지의 1주일간(고난주간)을 고비로 4월 중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23일에는 각 교회마다 성찬예배가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