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복운리에서 법무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박서영 법무사가 지난 8일 2017 대한민국 도전 한국인상을 수상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능동숲속의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박 법무사는 당진시청 전문가민원상담센터 상담위원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공공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박 법무사는 “상을 바라고 봉사한 것은 아닌데 수상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민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3년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5년 간 319건의 상담을 실시해 온 박 법무사는 서울 출신으로,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또한 대한공인중개사협회 합격자 연수원 부동산 등기법 교수와 경매 매수신청대리 권리분석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당진시 기부금심의위원, 당진시 전문가민원상담센터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