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영 법무사가 지난 8일 2017 대한민국 도전 한국인상 우수 공공부문상을 수상했다.
▲ 박서영 법무사가 지난 8일 2017 대한민국 도전 한국인상 우수 공공부문상을 수상했다.

송악읍 복운리에서 법무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박서영 법무사가 지난 8일 2017 대한민국 도전 한국인상을 수상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능동숲속의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박 법무사는 당진시청 전문가민원상담센터 상담위원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공공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박 법무사는 “상을 바라고 봉사한 것은 아닌데 수상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민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3년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5년 간 319건의 상담을 실시해 온 박 법무사는 서울 출신으로,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또한 대한공인중개사협회 합격자 연수원 부동산 등기법 교수와 경매 매수신청대리 권리분석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당진시 기부금심의위원, 당진시 전문가민원상담센터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