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당진시민회(회장 이재욱)가 제33기 집행부 하계 워크샵을 지난 22일과 23일 1박2일로 다녀왔다.
석문면에 위치한 난지섬에서 진행된 워크샵에는 이재욱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50여 명이 함께했다. 집행부 임원들은 이날 난지섬의 한 펜션에 모여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또한 재인당진시민회의 발전방안과 미래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으며, 친목도모를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비롯해 풍등 날리기, 불꽃놀이 등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재욱 회장은 “집행부의 봉사와 노력이 있었기에 재인당진시민회가 지금의 자리까지 이어올 수 있었다”며 “올해 남은 행사를 위해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