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첫 교육시작

당진사랑 시민모임(회장 박세진)이 지난 8일 16주 계획으로 진행되는 ‘환경교실’ 첫강의

를 열었다.

김익배 서산환경운동연합 청소년분과장의 강의로 시작된 이날 환경교실은 환경과 공해의

정의에 대한 간단한 지식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당진사랑은 앞으로 8월까지 계속될 환경교실에 환경에 관심있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환

경과 개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