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남지방 소속 10개 교회가 옥호감리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다.
▲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남지방 소속 10개 교회가 옥호감리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남지방(감리사 서승모, 옥호감리교회 담임목사)이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연합성회를 열었다.

이번 연합성회에서는 장학봉 광주하남지방 감리사(성안교회 담임목사)가 ‘역전의 인생으로 다시 서기’라는 주제로 신앙의 정체성 회복에 대해 설교했다.

한편 지난 4일과 5일에는 남지방 소속 10개 교회(△옥호 △문봉 △죽동 △송학 △삼웅 △순성중앙 △대치 △양문 △서들 △성북)가 연합 여름성경학교를 옥호감리교회에서 진행했다. ‘기도해요’를 주제로 열린 이번 여름성경학교에는 교사 20명과 학생 65명이 참여해 신앙을 다지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