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읍 신리 김경환 씨가 올해 첫 햅쌀을 수확했다.
▲ 합덕읍 신리 김경환 씨가 올해 첫 햅쌀을 수확했다.

지난 22일 당진 지역에서 첫 추수가 시작됐다. 조생종 조운벼를 심은 합덕읍 신리 김경환 씨는 올해 첫 추수에 나서며, 가을이 다가 오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알맞은 벼 수확 시기는 조생종의 경우 이삭 팬 후 40~45일, 중생종은 45~50일, 중만생종은 50~55일이다. 수확시기가 너무 빠르면 청미, 미숙립, 동할미가 증가할 수 있으며, 늦게 수확할 경우 기형립, 피해립, 동할미가 증가해 쌀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적기 수확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