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삼봉감리교회와 영광감리교회를 비롯한 6개 교회 중고등부가 연합수련회를 삼봉감리교회 일원에서 진행했다.
▲ 지난달 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삼봉감리교회와 영광감리교회를 비롯한 6개 교회 중고등부가 연합수련회를 삼봉감리교회 일원에서 진행했다.

석문면 삼봉리에 위치한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와 대호지면 적서리에 위치한 영광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진)를 비롯한 타 지역 6개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모여 연합수련회를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진행했다.

삼봉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수련회는 ‘하태, HOT해!(하나님으로부터 다시 태어나, HOT한 주님의 자녀로!)’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임형규 목사와 권혁남 교수가 강사로 나서, 나 중심의 삶을 내려놓고 오직 예수의 삶으로 살겠다는 고백의 시간을 인도했으며, 청소년들이 빠지기 쉬운 중독에 대한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기도회 및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의 친목 도모, 조별친교와 팀워크 발표회 등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