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당진시가 제14회 에너지의날 기념 캠페인을 당진구터미널에서 진행했다.
▲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당진시가 제14회 에너지의날 기념 캠페인을 당진구터미널에서 진행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당진시가 주최한 제14회 에너지의 날 기념 캠페인이 당진구터미널에서 열렸다.

지난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행사가 진행됐으며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해 당진시 환경정책과 등 3개 부서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 서약서 서명과 “에너지 아껴 석탄화력 하나 줄여요”를 슬로건으로 한 피켓 캠페인이 진행됐다.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은 곧 지구의 위기를 가져올 것”이라며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