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와 현대제철(주),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가 유니테크(Uni-Tech)사업 현대제철(주)-학습근로자 간 학습근로계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신성대 김병묵 총장과 현대제철(주) 이종윤 팀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 김종석 센터장,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조용 교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학생, 학부모가 참석했다.

신성대 유니테크 사업에 참여한 경기기계공고 학생들은 고교와 대학에서 5년 간 집중적인 현장 외 훈련(OFF-JT)과 현장훈련(OJT)을 받게 된다. 또한 현대제철(주)와 정식으로 학습근로계약을 체결하며 학생인 동시에 임금을 받는 학습근로자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