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이용자들이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미술교실의 현장체험학습 일환으로 청주시서 열린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지난 14일 다녀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장애인들이 국내·외 공예작품을 한자리에서 눈으로 보고 느낌으로써 다양한 미술작품에 대한 안목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한 복지관 이용자는 “미술교실에서도 다양한 작품수업을 하고 있는데, 만들었던 비슷한 작품들을 이곳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