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이용자들이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미술교실의 현장체험학습 일환으로 청주시서 열린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지난 14일 다녀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장애인들이 국내·외 공예작품을 한자리에서 눈으로 보고 느낌으로써 다양한 미술작품에 대한 안목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한 복지관 이용자는 “미술교실에서도 다양한 작품수업을 하고 있는데, 만들었던 비슷한 작품들을 이곳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9433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이용자들이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미술교실의 현장체험학습 일환으로 청주시서 열린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지난 14일 다녀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장애인들이 국내·외 공예작품을 한자리에서 눈으로 보고 느낌으로써 다양한 미술작품에 대한 안목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한 복지관 이용자는 “미술교실에서도 다양한 작품수업을 하고 있는데, 만들었던 비슷한 작품들을 이곳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