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송악읍과 대호지면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각각 읍·면 체육대회가 있던 이날 체육대회가 끝난 뒤 오후 7시에서 7시30분 사이 송악읍 복운리와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잇따라 교통사고가 발생해 두 명이 숨졌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대호지면 사성리 사망사고의 경우 음주운전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송악읍 복운리 사고의 경우 음주여부를 확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