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신평LIG리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지성희)와 아파트부녀회(회장 이영희)가 제3회 입주민 화합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리가작은도서관 옥상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당진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난타, 밸리댄스, 색소폰 연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아파트 주민들의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이 이어졌다.
지성희 입주자대표회장은 “경로당 리모델링을 비롯해 세한대와 연계한 방과후 어린이돌봄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아파트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LIG리가아파트는 2017년 당진시 아름다운 아파트 최우수 단지로 선정돼 20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