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개관 5주년을 맞이해 기념식 및 태진아 孝 콘서트를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개관식 및 효 콘서트에서는 고영분 자원봉사자와 구본관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SNS사랑의 짜장차 오정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라는 주제로 5년 간 운영돼 온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발자취 및 추진사업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 특별공연으로 가수 태진아 씨가 노래 8곡을 선보이며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탑동감리교회가 후원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미니인터뷰 이명철 관장
“지역복지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의 틀을 마련한 지난 5년을 돌아보면서, 지역복지는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겠습니다. 이어 원주민과 이주민이 소통하는 통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