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저소득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온천문화탐방을 지난달 22일 다녀왔다.

아산온천호텔과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진행된 이번 온천문화탐방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온천욕 외에도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관람 및 장아찌 만들기 체험 등의 활동도 실시했다.

한편 저소득층 장애인 온천문화탐방은 지난 2014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