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전주한옥마을 탐방을 다녀왔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은 1회기에는 사전 안전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으며 이어 2회기에는 직접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전통음식 및 한복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떡메를 친 인절미와 직접 버무린 나물을 고명으로 얹은 비빔밥을 시식했으며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 곳곳을 방문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예쁜 한복을 입고 친구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다”며 “다음에는 전동 휠 체험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