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와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이 공무직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대민활동비와 정근수당, 상여금을 기본급에 포함키로 결정했다. 지난 19일 열린 협약식에는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이귀진 위원장과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당진시비정규직지회 임선미 지회장 및 교섭위원들이 참석했다. 이귀진 위원장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임금협약이 잘 마무리돼 다행”이라며 “그동안 임금협상을 위해 투쟁을 이어간 조합원들의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대민활동비·상여금 기본급에 포함키로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99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