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상공회의소(소장 이영민)가 제11회 상공인 한마음 다짐대회를 지난 2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
당진지역의 33개의 업체와 7개의 산업단지가 참가한 이번 상공인 한마음 다짐대회는 온누리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상공인 및 근로자 표창과 당진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경품추첨과 노래자랑, 족구대회,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영민 소장은 “당진은 철강클러스터 중심의 지역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오늘 한마음 다짐대회를 통해 승부를 떠나 기업 간 친선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범 근로자 표창> △고승현(동부제철), 임승환(케이제이엠), 박덕순(현대이피), 한규석(사조동아원 당진제분공장), 박상규(서진산업), 김락희(한국내화), 김웅진(삼우), 김병찬(심팩메탈), 김종만(우신공업), 박병규(게링코리아), 김진경(금천씨스템), 권혁준(네오서진건설), 웬반응(대로), 유장식(미래보건환경연구소), 장윤석(비앤엠), 유호동(에치엠엘리베이터), 유영길(영진철강), 김회성(장헌산업), 박정곤(제이테크), 소민지(천해환경산업), 이동열(태영세라믹), 김소연(한서밈텍), 김경래(한성식품), 손일권(현대제철), 양은주(현대컴퓨터), 김계빈(CJ헬로비전 충남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