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상공회의소가 제11회 상공인 한마음 다짐대회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 당진상공회의소가 제11회 상공인 한마음 다짐대회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당진상공회의소(소장 이영민)가 제11회 상공인 한마음 다짐대회를 지난 2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

당진지역의 33개의 업체와 7개의 산업단지가 참가한 이번 상공인 한마음 다짐대회는 온누리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상공인 및 근로자 표창과 당진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경품추첨과 노래자랑, 족구대회,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영민 소장은 “당진은 철강클러스터 중심의 지역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오늘 한마음 다짐대회를 통해 승부를 떠나 기업 간 친선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범 근로자 표창> △고승현(동부제철), 임승환(케이제이엠), 박덕순(현대이피), 한규석(사조동아원 당진제분공장), 박상규(서진산업), 김락희(한국내화), 김웅진(삼우), 김병찬(심팩메탈), 김종만(우신공업), 박병규(게링코리아), 김진경(금천씨스템), 권혁준(네오서진건설), 웬반응(대로), 유장식(미래보건환경연구소), 장윤석(비앤엠), 유호동(에치엠엘리베이터), 유영길(영진철강), 김회성(장헌산업), 박정곤(제이테크), 소민지(천해환경산업), 이동열(태영세라믹), 김소연(한서밈텍), 김경래(한성식품), 손일권(현대제철), 양은주(현대컴퓨터), 김계빈(CJ헬로비전 충남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