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대난지도 노인들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진행해 온 2017 난지문화대학을 마무리 하며 지난 25일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날 난지문화대학 수강생 58명이 수료했으며 그 중 13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또한 난지경로회의 차동석 회장과 방찬환 총무가 공로패를 수상했다. 차동석 회장은 “난지문화대학을 통해 대난지도 어르신들이 활력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 이후에는 복지관 어르신 및 난지문화대학 수강생들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를 관광했다.

한편 난지문화대학을 위해 복지관 동아리 회원을 비롯해 다비치안경 당진점, 달인의 꿈, (주)청룡해운관광, 케이비젼안경 당진시청점, 흥부자옛날치킨이 후원 및 재능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