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가 우수정착 탈북민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진행했다.
▲ 지난 19일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가 우수정착 탈북민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진행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우수정착 탈북민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비무장지대 북측 심리전방송요원으로 근무하다, 2002년 탈북한 주승현 박사가 ‘최근 북한 실상과 통일준비’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주승현 박사는 현재의 북한의 모습에 대해 소개했으며, 남북이 통일하는데 탈북민들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정숙 센터장은 “탈북민들이 당진에 잘 정착해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토크쇼를 통해 탈북민에 대해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