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초등학교(교장 임동길)에서 아동안전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신현철(동암하이테크 대표) 씨가 경찰청장 감사장을 지난달 3일 수상했다.
신 씨는 지난 3월부터 아동안전지킴이로 활동해 왔으며, 지금까지의 활동비 273만 원을 학교에 후원해왔다.
신 씨는 “우연이 얻은 봉사 기회를 통해 학교와 가까워지고 아이들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교통을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147

상록초등학교(교장 임동길)에서 아동안전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신현철(동암하이테크 대표) 씨가 경찰청장 감사장을 지난달 3일 수상했다.
신 씨는 지난 3월부터 아동안전지킴이로 활동해 왔으며, 지금까지의 활동비 273만 원을 학교에 후원해왔다.
신 씨는 “우연이 얻은 봉사 기회를 통해 학교와 가까워지고 아이들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교통을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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