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ICES 2017 국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포함한 3개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감성과학회가 주최⋅주관하는 ‘ICES 2017’(International Conference on Emotion and Sensibility 2017)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시안에서 열렸다.
신성대는 소방안전관리과 권지환 외 3명(지도교수 민승남)이 출품한 ‘Wireless remote controled excavator using haptic technology’라는 작품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작업치료과 이혜주 외 4명(지도교수 원영식)은 ‘Laryngeal elevation strengthener development’와 ‘Tongue pressure measurement and trainer development’라는 작품명으로 각각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상 팀의 지도교수인 민승남 소방안전관리과 교수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현화하고 도전정신을 높일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