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10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홍기후 의원, 부위원장에 편명희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달 29일 실시선언 및 관계 공무원 선서로 시작됐으며, 직제 순에 따라 지난달 30일 △기획예산담당관 △정책개발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홍보정보담당관 △자치행정과 △안전총괄과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지난 1일에는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회계과 △세무과 △민원위생과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다.

이번 주에는 ▲4일(월) △체육육성과 △평생교육새마을과 △지역경제과 △기업지원과 △농업정책과 △항만수산과 ▲5일(화) △환경정책과 △자원수환과 △축산과 △건설과 △도시재생과 △도로과 △건축과 ▲6일(수) △허가과 △산림녹지과 △교통과 △토지관리과 △수도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시립도서관 △당진항서부두관리사업소 △당진항만관광공사 ▲7일(목) △보충질의 및 총괄감사 순으로 진행된다. 방청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당진시의회를 방문, 방청권을 발부받으면 누구나 방청·참관할 수 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지난달 29일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민방위 대피시설(당진시청 지하1층, 부경1차아파트 주차장) △송산면에 위치한 (가칭)발동기 박물관 △구 군청사 △당진1동 주민센터 청사 △시청1로 △당진천 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편집일정상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호에 게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