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중학교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꿈·끼 주간을 운영했다.
▲ 면천중학교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꿈·끼 주간을 운영했다.

면천중학교(교장 윤대구)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발현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와 학교가 연계된 꿈·끼 주간을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운영했다.

이 기간 동안 면천중은 외부 강사를 초청해 보드게임과 자세교정, 리더십스피치&이미지메이킹 등 3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한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신성대학교에서 자동차 정비와 바리스타 체험을 했으며 이어 면천면사무소에서 진행된 심리상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3학년 이현지 학생은 “이번 꿈·끼 탐색 주간은 여러 가지 체험 활동을 해보고 나의 진로에 대한 맞춤 상담을 해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중학교 생활을 알차게 마무리 하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