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최우수급식소로 해나루어린이집이 선정됐다.
▲ 2017년 최우수급식소로 해나루어린이집이 선정됐다.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가 2018년 사업계획안내 및 2017년 우수급식소 시상식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이날 내년 사업계획 안내를 비롯해 우수급식소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안심급식 환경 조성 및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어린이급식소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우수기관을 시상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급식소는 해나루어린이집이 차지했으며 이어 우수급식소는 들꽃, 꼬마또래, 예인 어린이집과 꿈나래유치원이 수상했다. 또한 모범급식소는 송악과 롯데, 대림, 토마토, 생크림, 진달래 어린이집과 소화 유치원, 송악지역아동센터가 선정됐다.

김용문 센터장은 “내년에도 어린이들에게 보다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우수급식소 시상식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