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드림케어 가족캠프를 지난 9일에서 10일까지 진행했다.
▲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드림케어 가족캠프를 지난 9일에서 10일까지 진행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취약계층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케어 가족캠프 ‘필(Feel) 통(通) 캠프’를 지난 9일에서 10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경북 문경에 위치한 STX리조트에서 열렸으며 21가정에 65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1일차에는 경북 문경의 드라마 촬영장과 석탄박물관을 다녀왔으며 2일차에는 유람선을 타고 충주호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바비큐 파티와 가족 레크리에이션, 가족에게 편지 쓰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옥규 관장은 “청소년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케어 대상 가족들이 가족 간 결속력을 증대시켜 건강한 가정으로 나아갈 수 있는 첫걸음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