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배명순)이 파란 산타와 함께하는 해피 크리스마스를 위해 하람어린이집(원장 한정선)을 찾아 지난 20일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마중물 주부봉사단을 비롯해 총무실 지원 봉사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파란 산타복을 입고 선물 꾸러미를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내복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주부봉사자들이 그동안 연습한 핸드벨로 <징글벨>, <루돌프 사슴코> 등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어 동화 구연 등 레크레이션 활동을 실시했다.
하람어린이집 한정선 원장은 “매년 크리스마스면 파란산타가 기억난다”며 “현대제철 임직원과 주부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배명순 단장은 “하람어린이집은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를 실시하지만 크리스마스 행사는 아이들이 평소보다 더욱더 행복해 한다”며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보람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