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사진동호회 찰나의 순간(회장 조차영)의 사진전이 지난달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14명의 찰나의순간 회원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는 총 25점의 사진이 전시됐다. 작품에는 우리나라 곳곳에서 찍은 풍경, 인물 등이 담겨 있다.
조차영 회장은 “직접 찍은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도 더 많아졌으면 한다”며 “더 많은 회원작가들과 함께해 좋은 사진을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더불어 “추운 겨울날 따뜻한 차와 함께 편안하게 작품사진 감상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참여 작가 명단> 김경숙, 김수동, 문상일, 송인종, 신경환, 오대근, 유승일, 윤순예, 이승철, 이용규, 이종진, 조차영, 하찬식, 홍재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