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성상리서 원룸 화재

입주자 긴급대피…인명피해 없어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한 원룸 4층에서 지난 2일 오후 8시 40분 경 화재가 발생해 입주민 20여 명이 놀라 긴급 대피했다.

당진소방서에 의하면 이번 화재로 인해 원룸 내부 167.76㎡가 소실되거나 그을리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400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발생 37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송악읍 단독주택서 화재

아궁이 불티 원인 추정

송악읍 금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지난달 31일 오후 4시20분 경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택과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0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2시간 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