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 태권도경호과 3명의 학생이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선발됐다.
▲ 신성대학교 태권도경호과 3명의 학생이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선발됐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태권도경호과 배승우, 윤민규, 조경규 학생이 2018년도 한국대학연맹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오디션에서 시범단원으로 선발됐다.

지난달 17일 백석대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국가대표 시범단 선발전은 한국대학태권도연맹(KUFF)이 태권도의 정신적, 문화적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100여 개의 연맹 회원 대학 선수들이 출전했다.

선성대 태권도경호과는 지난해 재학생 2명이 국가대표 시범단에 선발된데 이어 이번 선발전에서 3명이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권상 태권도경호과 학과장은 “신성대 태권도시범단은 방과후 훈련 및 방학기간 집중 훈련을 실시하고, 대학의 WCC사업 태권도시범공연훈련 및 시범공연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실기 능력이 일취월장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