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했다.
▲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당진지역 내 중·고등학생 5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했다.

청소년 자원봉사학교에서는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인권 교육을 비롯해 전문적인 손마사지 교육을 수료했고 노인생활시설을 방문해 직접 봉사를 실시했다.

김옥규 관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자원봉사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