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주)미소미영농조합법인이 싱가포르로 당진쌀을 수출했다.
▲ 지난 8일 (주)미소미영농조합법인이 싱가포르로 당진쌀을 수출했다.

㈜미소미영농조합법인(대표 이태호)이 당진쌀 5t을 싱가포르로 지난 8일 수출했다. 이날 무사고 항해와 현지에서의 인기판매를 기원하는 출고식을 진행했다.

당진쌀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것은 지난 2015년 이후 약 3년 만이다.

당진시 농업정책과는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싱가포르를 포함한 여러 국가로 당진쌀이 수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당진쌀을 수출하는 나라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해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우강농협과 면천농협에서 생산된 해나루쌀 20t이 호주로 수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