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에 주민다목적회관이 건립될 예정인 가운데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6일 정미면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이날 실시설계 용역사인 건축사사무소 하의 양태영 대표가 현 사업 추진 현황, 조감도 등을 발표했다.
정미면 주민다목적회관은 정미면 천의리 248-6번지 일원에 건립되며, 대지 2309㎡(약 700여 평)에 연면적 733.72㎡(약 220여 평) 규모다. 지상 1층이며 주민공동이용시설로 집회와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다목적공간과 관리사무실, 조리실 등이 지어진다.
이번 정미면 주민다목적회관은 지난달 설계공모 작품을 접수받아 건축사사무소 하가 선정됐으며 이번 설계 착수보고회 및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8월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준공은 내년 3월 경으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