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 광천리에서 청송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심인섭 대표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소고기 51세트를 지난 7일 순성면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심 대표는 부친인 심상진 씨가 2007년부터 쌀 100kg을 매년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모습을 보고, 대를 이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순성면은 심인섭 씨가 기탁한 소고기 선물세트를 지역 내 기초생활 수급자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