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합창단(상임지휘 백경화)이 제31회 기획연주회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오는 22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당진시민을 위한 신년 축하음악회로,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대오페라연구소 소속 성악가들과 공주시충남교향악단(상임지휘 윤승업)과 함께 협연해 오페라 합창과 아리아를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의 ‘라트라비아타’ 서곡을 시작으로 총 14곡의 오페라 곡을 연주할 계획이며, 후반부에서는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와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등을 통해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