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성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에게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 계성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에게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계성초등학교(교장 김형란)가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에게 전해달라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계성초 학생들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이어 온 것으로 전해졌다.

4학년 학생들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뜻 깊은 겨울을 보내기 위해 준비했다”며 “이렇게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