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제 제 빛깔찾기 연구과제로
상록문화제 기획위원회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기획위원회는 상록문화제를 보다 더 특색있고 지역 정체성에 맞는 문화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올 연말까지 계속 연구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당진지역내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적절히 배분해 양쪽 모두에 역량이 집중될 수 있도록 상록문화제는 현대문화 쪽에 보다 집중하기로 하고 올 문화제에서 민속행사와 체육행사를 제외한다는 데 일단 의견을 모았다.
기획위원회는 오는 25일 이사회를 앞두고 가진 17일 회의에서 최평곤(42세)씨를 위원장에 선임하고 24일까지 올 상록문화제의 최종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